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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관리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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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일상에서 관리가능한 주름상식 ☆
작성자 Cristallin (ip:)
  • 작성일 2012-02-06 02:29:09
  • 추천 4 추천하기
  • 조회수 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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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에 들어선 중년 남성이나 주부의 가장 큰 걱정은 건강과 주름.

 

특히 주름은 본격적인 노화를 알리는 신호로 스스로 ‘늙고 있다.’라는 심리적인 스트레스로 작용하게 된다.

 

이에 주름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은 계속되어 왔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비싼 화장품, 식품보다도 주름의 진행속도를 늦추기 위해서는 일상생활에서 주름을 예방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굿클리닉 성형외과 박태혁 원장의 도움말을 통해 일상에서 예방하는 법에 대해 알아보자.

 

△ 피부 관리의 첫걸음, 자외선 차단

피부 관리를 위해 절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바로 자외선 차단이다.
여름에는 강렬한 햇빛 때문에 모두 차단에 신경을 쓰지만 반면에 겨울에는 자외선 차단에 소홀한 경우가 많다.

하지만, 겨울철 건조한 날씨에 자외선에 그대로 노출되면 더욱 피부에 해롭게 작용하므로 차단에 신경 써야 한다. 또한, 스키장에서 눈에 의해 몇 배 강력한 자외선에 노출되기 쉬워 특히 주의해야 한다.

 

△ 건조한 겨울 날씨, 물을 섭취하자

물을 마시는 것도 주름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물을 많이 마시게 되면 체내에 쌓인 노폐물이 배출되고 노화방지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또한, 건조한 날씨에 피부가 푸석해져 잔주름이 생기기 쉬운데 물을 많이 마시면 피부 보습을 효과적으로 지킬 수 있다. 하루에 8잔 이상 섭취하는 것이 좋다.
 
 

△ 노화 촉진하는 담배는 금물

담배는 기호식품이지만 주름이 걱정된다면 반드시 금연해야 한다. 흡연하면 수많은 화학물질이 흡입되어 피부에 공급되는 산소량이 줄어든다. 흡연하게 되면 체내에 활성산소가 증가하는 것도 주름의 큰 원인이 된다. 활성산소는 노화의 주된 원인, 담배를 끊고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물질을 섭취하자.

 

△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세요

겨울에 샤워나 세안을 할 때에는 너무 뜨거운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뜨거운 물은 피부의 수분을 빼앗기 때문이다. 세안 후에는 되도록 빨리 보습제를 사용해 피부 수분을 지켜야 한다. 피지나 체내 노폐물 제거도 중요하지만, 메이크업 잔여물과 외부에 흡착된 오염물질이 주름생성을 촉진하므로 클렌징에도 꼼꼼하게 신경 써야 한다.

 

△ 적절한 영양공급 필수

적절한 영양공급도 주름을 예방하는 데 필수적이다. 많은 여성이 다이어트에 집중하다 보니 음식, 특히 단백질의 공급이 상대적으로 부족하게 된다. 체내에 적절한 양의 단백질이 공급되어야 피부노화 및 주름을 예방할 수 있다.

 

△ 충분한 수면으로 피부 재생

마지막으로 충분한 수면 역시 피부 관리와 주름 예방을 위한 기본이다. 낮에 힘들고 지친 피부는 저녁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집중적으로 재생된다. 이때 숙면을 취하면 주름개선 및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박태혁 원장은 “주름은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생긴 것이다. 각 개인차에 따라서 다르지만,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20대부터 들이는 좋은 습관은 주름이 생성되는 시간을 늦출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주름이 이미 생겨 걱정인 사람들은 페이스리프팅을 유도해 피부를 당겨주고 탄력적으로 만들어주는 ‘울쎄라’ 시술을 통해 주름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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